'파도'가 만든 볼링공 같은 ‘얼음 공’들…

 

해외 인터넷에 ‘볼링공’ 같은 ‘얼음 공’이 화제다.

미국 레이크 미시건의 한 해안에 커다란 얼음 덩어리 수백 개가 밀려왔다.

35kg 가량의 이 얼음 덩어리는 해변을 지구가 아닌 외계 행성 같은 모습으로 만들었다.

누군가가 동그랗게 빚어 만든 듯한 수백 개의 얼음 덩어리를 본 네티즌들은 ‘파도와 바람 그리고 얼음이 함께 힘을 합쳐 만든 자연의 작품’이라며 놀라워했다.

패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얼음 공’의 모습은 ‘둥글게 얼어붙은 파도’, ‘냉동 파도 구슬’이라고도 불린다.

▶ NAVER 뉴스스탠드에서 뉴데일리 뉴스를 바로 만나세요[이동] NewdailyNews FlipBoard [GO]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알립니다
기사제보 | 제안마당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제휴안내 | 회원약관 | 저작권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문의 | 보도자료 : press@newdaily.co.kr
대표전화 : 02-6919-7000 | 대표팩스 : 02-752-2060 | 편집국 : 02-6919-7053, 7030 | 광고국 : 02-6919-7008 |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
뉴데일리       (100-120)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89-20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
뉴데일리경제 (100-120)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89-20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공동대표 : 박정규 , 이성복
시장경제신문 (100-120)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89-20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다 10279 | 등록일 2011년 8월 23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