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가 만든 볼링공 같은 ‘얼음 공’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작게
  • 크게
  • 글자크기
  •   
  • 목록
  • 스크랩
  • 메일
  • 프린트
  •   

 

해외 인터넷에 ‘볼링공’ 같은 ‘얼음 공’이 화제다.

미국 레이크 미시건의 한 해안에 커다란 얼음 덩어리 수백 개가 밀려왔다.

35kg 가량의 이 얼음 덩어리는 해변을 지구가 아닌 외계 행성 같은 모습으로 만들었다.

누군가가 동그랗게 빚어 만든 듯한 수백 개의 얼음 덩어리를 본 네티즌들은 ‘파도와 바람 그리고 얼음이 함께 힘을 합쳐 만든 자연의 작품’이라며 놀라워했다.

패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얼음 공’의 모습은 ‘둥글게 얼어붙은 파도’, ‘냉동 파도 구슬’이라고도 불린다.

▶ NAVER 뉴스스탠드에서 뉴데일리 뉴스를 바로 만나세요[이동]
'Save Our Ship, Sace Our Souls!'
SOS는 가장 간단히 누를 수 있는 모르스 부호에서 비롯됐지만,
배나 생명을 구해달라는 조난신호로 널리 쓰입니다.
세월호 참사를 애도하며 온국민이 마음아파 하고 있습니다.
실종자 가족들과 우리 국민들은 조금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을 것입니다.
뉴데일리는 세월호 참사의 피해자와 가족들을 마음 깊이 위로하고,
실종자들이 돌아오길 염원하는 온 국민의 마음을 담아 모든 기사의 머리에 SOS를 올리기로 했습니다.
'Save Our Souls!'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알립니다
알립니다 [바른사회] 6.25지방선거를 위한 대규모 선거전이 있습니다.
대표전화 : 02-6919-7000 | 대표팩스 : 02-752-2060 | 편집국 : 02-6919-7053, 7030 | 광고국 : 02-6919-7008 |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
뉴데일리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
시장경제신문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다 10279 | 등록일 2011년 8월 23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