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관 내정자는 언론공세 끝까지 극복하라!"

김병관 국방장관 내정자는
언론공세에 당당히 맞서 극복하라!

박근혜정부 출발의 성공 여부는 김병관 장관 내정자가
언론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여부에 달려 있다.


국민행동본부     

       
김병관 국방장관 내정자는 언론공세에 당당히 맞서 극복하라!

박근혜정부 장관 인선에 대해서 언론의 공세가 극에 달하고 있다.
언론이 집중포화를 퍼붓는 대상은 유독 종북좌파세력과 북한 김정은정권에 대하여 강성(强性) 이미지를 가진 인물에 집중되고 있다.
특히 김병관 국방부장관 내정자에 대한 언론공세는 도(度)를 넘어서 인신공격성 선동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언론의 편향적 보도태도는 북한정권에 우호적인 입장을 피력하는 장관내정자에 대해선 무비판적이다.
반대로 북한정권과 종북좌파세력에 비판적로 보이는 장관내정자에 대해선 가혹하리만큼 편향적 보도를 하고 있다.

편향된 언론 공세에 김병관 국방부장관 내정자는 당당히 맞서야 한다.

북한이 3차 핵실험으로 핵보유가 기정사실화 된 상황에서 국방부장관은 북한정권에 가장 엄정하고 한미동맹을 굳건히 지킬 수 있는 인물이어야 한다.
그런 부분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김병관 내정자를 적임자로 보고 국방부 장관으로 내정한 것이다.

그런데 언론은 장관내정자에 대한 업무능력 검증은 온데간데 없이 온통 “신상털기”식의 비열한 인신공격성 보도로 김병관 국방장관을 낙마시키려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김병관 장관 내정자는 언론의 왜곡 편향된 공세에 당당히 맞서서 대한민국 4성장군 출신으로써의 위엄을 보여야 한다.

북한의 핵문제만큼이나 언론의 편향된 보도는 김병관 국방장관 내정자가 극복해야 할 과제다.
박근혜정부 출발의 성공 여부는 김병관 장관 내정자가 언론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여부에 달려 있다.

부당한 언론공세에 밀려서는 안된다. 
박근혜 정부 초대 국방부장관 내정자로서 김병관 내정자는 정정당당하게 시시비비를 가리고 편향된 언론공세를 극복하라!

2013 년  3월 3일     국 민 행 동 본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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