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윤의 포토스케치] 아르센 '루팡' 더뮤지컬

당신의 마음을 훔칠 '뮤지컬' 20세기 최고의 도둑이야기


역사의 도둑, '루팡'이 뮤지컬로 온다.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뮤지컬 <아르센 루팡(연출 이종석)>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뮤지컬 '아르센 루팡'은 1905년, 프랑스 작가 모리스 르블랑(1864∼1941)이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Arsene Lupin, Gentleman Cambrioleur)'을 시작으로 34년간 연재한 소설의 주인공.

뮤지컬 <아르센 루팡>은 원작의 배경인 1910년 프랑스 파리에 있었던 대홍수를 기점으로 이야기가 다뤄진다. 소설이 연재된 이후로 루팡 시리즈는 각 장르별로 다양한 작품들로 만들어졌으나 뮤지컬로 제작 되는 것은 이번이 전 세계 최초다.

배우 김다현, 양준모, 서범석, 김민수, 이기동, 송원근, 박영수, 안유진, 배다해, 문진아, 선민, 김태문, 임의재, 박훈, 이정선, 한연주, 윤현아, 이동현, 김도진, 윤진식, 노정현, 김민국, 남궁민희, 안찬웅, 김우철, 정해돋이, 김선희, 진보람, 최민봉, 안솔지등이 출연하는 뮤지컬 '아르센 루팡'은 오는 5월 5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공연된다.




(화~금 8시/ 토3시 7시/ 일 2시 6시/ 월 공연 없음)

▶ NAVER 뉴스스탠드에서 뉴데일리 뉴스를 바로 만나세요[이동] NewdailyNews FlipBoard [GO]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알립니다
기사제보 | 제안마당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제휴안내 | 회원약관 | 저작권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문의 | 보도자료 : press@newdaily.co.kr
대표전화 : 02-6919-7000 | 대표팩스 : 02-752-2060 | 편집국 : 02-6919-7053, 7030 | 광고국 : 02-6919-7008 |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
뉴데일리       (100-120)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89-20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
뉴데일리경제 (100-120)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89-20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공동대표 : 박정규 , 이성복
시장경제신문 (100-120)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89-20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다 10279 | 등록일 2011년 8월 23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