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플로러10 윈도7 버젼 써보니..모양은 그대로지만 속도는 '헉'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작게
  • 크게
  • 글자크기
  •   
  • 목록
  • 스크랩
  • 메일
  • 프린트
  •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는 27일 윈도우7용 '인터넷 익스플로러 10'(IE1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윈도8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던 것에서 윈도7 유저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익스플로러9과 비교했을 때 외견상 큰 차이는 없다.

7과8 그리고 9버전이 인터페이스에서 다소 차이를 둔 것과 비교된다.

익스플로러10은 익스플로러9에 비해 대폭 빨라진 속도를 제공한다.

이전 버전보다 약 20%이상 속도가 빨라졌다는 것이 MS의 설명이다.

특히 태블릿 사용자들을 위해 완벽한 터치 기능이 추가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온라인 콘텐츠에 많이 포함되는 동영상, 플래쉬 등의 구동속도도 빨라졌다.

향상된 하드웨어 가속과 챠크라(chakra) 자바 스크립트 엔진 덕분이다.

한편 이번 윈도우 7용 IE 10은 윈도우 7 사용자라면 윈도우 사이트(windows.microsoft.com/ko-kr/internet-explorer/download-ie)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할 수 있다.

▶ NAVER 뉴스스탠드에서 뉴데일리 뉴스를 바로 만나세요[이동]
'Save Our Ship, Sace Our Souls!'
SOS는 가장 간단히 누를 수 있는 모르스 부호에서 비롯됐지만,
배나 생명을 구해달라는 조난신호로 널리 쓰입니다.
세월호 참사를 애도하며 온국민이 마음아파 하고 있습니다.
실종자 가족들과 우리 국민들은 조금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을 것입니다.
뉴데일리는 세월호 참사의 피해자와 가족들을 마음 깊이 위로하고,
실종자들이 돌아오길 염원하는 온 국민의 마음을 담아 모든 기사의 머리에 SOS를 올리기로 했습니다.
'Save Our Souls!'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알립니다
알립니다 [바른사회] 6.25지방선거를 위한 대규모 선거전이 있습니다.
대표전화 : 02-6919-7000 | 대표팩스 : 02-752-2060 | 편집국 : 02-6919-7053, 7030 | 광고국 : 02-6919-7008 |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
뉴데일리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
시장경제신문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다 10279 | 등록일 2011년 8월 23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