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카다시안, '붕가붕가' 영상 2번째 유출 파문 "이번이 더 세!"

미국 리얼리티 스타 '킴카다시안'이 두번째 사생활 동영상 유출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앞선 2007년, 힙합 스타 레이 제이와 찍은 '은밀한 비디오'가 인터넷에 뿌려져 망신을 당했던 킴카다시안은 이번에는 더욱 수위가 높은 동영상이 공개돼 '멘붕' 상태에 놓였다는 게 현지 언론의 보도.

공교롭게도 이번 '19禁 비디오'의 주인공 역시 1탄(?)에 출연했던 레이 제이인 것으로 밝혀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문제는 킴카다시안의 '부끄러운 동영상' 유출로 인해 현재 남자 친구인 가수 카니예 웨스트의 심기가 매우 불편해 졌다는 것.

카니예 웨스트의 한 지인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킴카다시안이 다른 남자와 관계를 맺는 동영상으로 계속해서 '입도마'에 오른다면, 카니예 웨스트의 마음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며 킴카다시안-카니예 웨스트 커플의 관계가 소원해 질 것을 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목할 만한 점은 수개월째 킴카다시안과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카니예 웨스트 역시 지난 9월 한 여성과 성관계를 갖는 장면이 찍힌 동영상이 유출돼 곤욕을 치른 적이 있다는 사실.

그야말로 '유유상종(類類相從)'이라는 사자성어가 실감나는 커플이 아닐 수 없다.

한편, 킴카다시안은 2011년 크리스 험프리와 결혼했으나 72일 만에 초고속 이혼한 '화끈한' 전력도 갖고 있다.

▶ NAVER 뉴스스탠드에서 뉴데일리 뉴스를 바로 만나세요[이동] NewdailyNews FlipBoard [GO]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알립니다
기사제보 | 제안마당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제휴안내 | 회원약관 | 저작권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문의 | 보도자료 : press@newdaily.co.kr
대표전화 : 02-6919-7000 | 대표팩스 : 02-752-2060 | 편집국 : 02-6919-7053, 7030 | 광고국 : 02-6919-7008 |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
뉴데일리       (100-120)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89-20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
뉴데일리 경제 (100-120)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89-20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공동대표 : 박정규 , 이성복
뉴데일리 대구경북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210 (황금동,한화오벨리스크 2층) | 등록번호 : 대구 아 00156 | 등록일 2014년 8월 12일 | 발행인 ·편집인 : 강승탁 | 053-765-8812
시장경제신문 (100-120)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89-20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다 10279 | 등록일 2011년 8월 23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