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7세 글래머 소녀 몽선선 “아오이소라 뛰어넘겠다”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최종편집 2012.10.01 16:46:16

중국의 한 10대 소녀가 일본의 유명 AV 배우인 아오이 소라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몽선선(17)이란 별명을 가진 한 중국 소녀는 올해 초 중국의 대형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진이 올라오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몽선선은 가슴이 깊게 파인 옷을 입고 자신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을 본 중국 남성들은 몽선선에 대해 “몸매는 성숙하지만 얼굴은 초등학생처럼 앳되다”면서 열광하고 있다는 후문.

특히 몽선선은 중국 뭇 남성팬들 사이에서 ‘댁남여신(宅男女神)’으로 불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7세 소녀 몽선선이 남긴 멘트는 더욱 가관이었다.

“아오이 소라가 나온 AV를 보는 것은 헛수고다. 그녀는 이미 늙었다. 나는 아오이 소라를 뛰어넘어 그녀의 위치에 오르겠다.”

이에 중국 누리꾼들은 “정말 당차다”, “근데 무슨 방법으로?”, “어린 나이에 벌써부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중국 최대 커뮤니티 마오푸에는 몽선선에게 관심을 보이는 네티즌이 부쩍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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