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명 높은 재벌 2세와..

매기 우, 성관계 사진 유출 파문···'충격적 수위' 멘붕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최종편집 2012.09.27 02:42:05

대만 톱모델 매기 우(29·吳亞馨·사진)의 성관계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26일 한 외국의 웹사이트에 ‘매기 우 비밀 누드 OO 포토’라는 제목(Maggie Wu Leaked Nude Photos With Justin Lee In The Taiwan Celebrity Scandal)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매기 우와 성추문으로 악명이 높은 대만 재벌 2세 리쫑루이(28·李宗瑞)의 나체가 그대로 노출돼 있다.

또한 두 사람이 성관계를 맺고 있는 장면도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에 유출된 사진들은 ‘리쫑루이 사건’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리쫑루이가 경찰에 자수하기 전부터 인터넷상에 퍼졌다. 결국 매기 우는 ‘리쫑루이 사건’의 첫 번째 피해자라고 기정사실화 되면서 최초 희생양이 됐다.

매기 우는 175cm의 늘씬한 몸매로 유명한 모델이다.

리쫑루이는 여성들에게 마약을 먹여 정신을 잃게 한 후 몰래 영상과 사진을 촬영한 혐의로 수배돼 지난 8월 말 경찰에 자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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