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명 높은 재벌 2세와..

매기 우, 성관계 사진 유출 파문···'충격적 수위' 멘붕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작게
  • 크게
  • 글자크기
  •   
  • 목록
  • 스크랩
  • 메일
  • 프린트
  •   

대만 톱모델 매기 우(29·吳亞馨·사진)의 성관계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26일 한 외국의 웹사이트에 ‘매기 우 비밀 누드 OO 포토’라는 제목(Maggie Wu Leaked Nude Photos With Justin Lee In The Taiwan Celebrity Scandal)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매기 우와 성추문으로 악명이 높은 대만 재벌 2세 리쫑루이(28·李宗瑞)의 나체가 그대로 노출돼 있다.

또한 두 사람이 성관계를 맺고 있는 장면도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에 유출된 사진들은 ‘리쫑루이 사건’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리쫑루이가 경찰에 자수하기 전부터 인터넷상에 퍼졌다. 결국 매기 우는 ‘리쫑루이 사건’의 첫 번째 피해자라고 기정사실화 되면서 최초 희생양이 됐다.

매기 우는 175cm의 늘씬한 몸매로 유명한 모델이다.

리쫑루이는 여성들에게 마약을 먹여 정신을 잃게 한 후 몰래 영상과 사진을 촬영한 혐의로 수배돼 지난 8월 말 경찰에 자수했다.

▶ NAVER 뉴스스탠드에서 뉴데일리 뉴스를 바로 만나세요[이동]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알립니다
알립니다 [바른사회] 6.25지방선거를 위한 대규모 선거전이 있습니다.
대표전화 : 02-6919-7000 | 대표팩스 : 02-752-2060 | 편집국 : 02-6919-7053, 7030 | 광고국 : 02-6919-7008 |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
뉴데일리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
시장경제신문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다 10279 | 등록일 2011년 8월 23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