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센카쿠 섬 산-계곡 중국 이름 공표

중국이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및 주변도서의 산, 계곡 등의 중국 이름을 공표했다고 신화통신(新華通訊)이 21일 보도했다.

중국 국가해양국은 이날 `중화인민공화국 도서보호법'에 따른 `명칭표준화 처리'의 일환으로 산과 계곡 등의 지리적 실체에 대한 중국어 명칭을 공표했다고 밝혔다.

중국이 센카쿠 각 부분의 중국어 이름을 발표한 것은 "댜오위다오는 고래로부터 고유영토"라며 주권주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센카쿠의 산 등에 붙은 중국어 이름은 `가오화펑'(高華峰), `선농펑'(神農峰), `쿵밍스'(孔明石) 등 중국 분위기를 풍기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중국은 센카쿠에 영해기선을 선포한 이후 지리좌표를 공표하고 지도를 발행하는 등 자국 영토라는 점을 주장하기 위한 각종 조치를 취해왔다.

    관련 키워드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NAVER 뉴스스탠드에서 뉴데일리 뉴스를 바로 만나세요[이동] NewdailyNews FlipBoard [GO]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알립니다
기사제보 | 제안마당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제휴안내 | 회원약관 | 저작권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문의 | 보도자료 : press@newdaily.co.kr
대표전화 : 02-6919-7000 | 대표팩스 : 02-752-2060 | 편집국 : 02-6919-7053, 7030 | 광고국 : 02-6919-7008 |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
뉴데일리       (100-120)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89-20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
뉴데일리 경제 (100-120)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89-20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공동대표 : 박정규 , 이성복
뉴데일리 대구경북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210 (황금동,한화오벨리스크 2층) | 등록번호 : 대구 아 00156 | 등록일 2014년 8월 12일 | 발행인 ·편집인 : 강승탁 | 053-765-8812
시장경제신문 (100-120)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89-20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다 10279 | 등록일 2011년 8월 23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