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수입공개, "망한거 아니라고오~~"

  • 작게
  • 크게
  • 글자크기
  •                         
  • 프린트
  • 이메일 보내기
  • 싸이월드 공감
  • 미투데이에 올리기
  • 트위터에 올리기
  • 페이스북에 올리기

가수 하하가 자신의 수입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하하는 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녹화에서 자신의 수입을 공개하며, 스컬과 함께 활동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이날 녹화에서 정형돈과 데프콘은 스컬과 함께 활동하게 된 사연과 스컬이 빌보드차트에 오른 경력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 "그런데 왜 하필 내는 음반마다 망하는 하하와 손을 잡게 됐느냐?"고 물었다.

이에 하하는 "(망했다고)오해하지 마라. 본전이었다"며 "앨범 제작해서 결코 망한 적은 없다"고 자신의 수입을 당당히 밝혀 촬영장 스태프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하하는 함께 음반을 발표한 후 대박이난 정형동과 데프콘(형돈이와 대준이)를 상대하는가 하면 데프콘이 스컬에게 "라인을 잘타야 행복한 거다. 돈라인으로 함께 하자"는 제안을 해 촬영장 분위기는 어느때 보다 더 좋았다는 후문.

그의 수입 공개에 누리꾼들은 “정말? 정확한 사정은 본인만 알겠지” “본의 아니네 수입 공개하고 만 하하” “하하 가수로서도 좋아. 앨범 계속 내시길”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8일 오후 6시에 방영된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알립니다
기사제보 | 제안마당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제휴안내 | 회원약관 | 저작권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문의 | 보도자료 : press@newdaily.co.kr
대표전화 : 02-702-1081 | 대표팩스 : 02-702-2079 | 편집국 : 02-702-1081,1079 | 광고국 : 02-702-1082 |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
뉴데일리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
시장경제신문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다 10279 | 등록일 2011년 8월 23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