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카 켈리, 몰래 찍은 19禁 음란물 확인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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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섹시배우 민카 켈리(사진)가 음란비디오 유출 사건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이 음란비디오를 18살 때 찍었다는 것.

미국 연예전문매체 <티엠지닷컴>은 "민카 켈리가 미성년시절 찍은 음란 비디오가 유출됐으며 이 비디오는 비싼 값에 경매에 나와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영상에서 민카 켈리는 19금 성인물에서나 나올법한 동작을 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영상은 할리우드 진출 전인 1998년 뉴멕시코주에서 남자 친구와 함께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경음악으로는 브래디의 히트송인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를 사용했다. 이 노래는 민카 켈리가 18세 생일을 맞기 전에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민카 켈리는 2004년 드라마 '크래이킹 업(Cracking Up)'으로 데뷔해 '마이 프리텐드 와이프', '룸메이트', '킹덤', '500일의 썸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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