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독자개발 1호 인공위성, 우주궤도 진입

  • 작게
  • 크게
  • 글자크기
  •                         
  • 프린트
  • 이메일 보내기
  • 싸이월드 공감
  • 미투데이에 올리기
  • 트위터에 올리기
  • 페이스북에 올리기
 베트남이 자체 제작한 인공 위성 `F-1'이 21일 일본 로켓에 실려 우주궤도로 진입했다고 베트남소리방송(VOV)이 보도했다.

VOV에 따르면 베트남 인공위성 F-1은 일본 가고시마현 다네가시마우주센터에서 미국,일본의 4개 인공위성과 함께 일본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 로켓에 실려 발사됐다.

F-1 등은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동시에 진입한 뒤 오는 9월 ISS를 빠져나와 각기 우주궤도를 돌게 된다.
ISS는 이를 위해 처음으로 탑재 로봇을 활용, F-1 등의 인공위성을 우주 궤도로 진입시키는 작업을 실시한다.
베트남 하노이 지상관제소는 F-1의 움직임을 지켜보며 640×480 크기의 사진 촬영과 자기장·기온 등의 자료수집 명령을 내릴 예정이다.

인공위성 개발 책임자인 베트남 FPT대학 우주연구소 부쫑투 소장은 "조만간 우주기술을 완전히 확보, 동해(남중국해) 등 해양 감시와 해양연구, 해상구조, 산림예방, 기타 통신 서비스 지원 등에 활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인공위성에는 베트남 소형국기, 7천500여명의 이름과 메시지를 담은 메모리스틱이 탑재돼 있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알립니다
기사제보 | 제안마당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제휴안내 | 회원약관 | 저작권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문의 | 보도자료 : press@newdaily.co.kr
대표전화 : 02-702-1081 | 대표팩스 : 02-702-2079 | 편집국 : 02-702-1081,1079 | 광고국 : 02-702-1082 |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
뉴데일리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
시장경제신문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다 10279 | 등록일 2011년 8월 23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