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6시 경기 부천시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영화감독을 비롯하여 영화관계자 및 배우들이 레드카펫위를 걸어 입장하며 영화제의 시작을 알렸다.
옴니버스 공포영화 '무서운이야기'를 개막작으로 오는 29일까지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47개국 장단편 영화 231편이 상영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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