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발표한 브아걸 신곡 각종 음원차트 1위 휩쓸어...

브아걸, '한 여름밤의 꿈' 가사.."야해도 너무 야하네"

인기 작사가 김이나 참여..리더 제아가 프로듀싱
더운 여름밤, 더 덥게 만드는 끈적한 노래 가사

  • 작게
  • 크게
  • 글자크기
  •                         
  • 프린트
  • 이메일 보내기
  • 싸이월드 공감
  • 미투데이에 올리기
  • 트위터에 올리기
  • 페이스북에 올리기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이하 '브아걸')가 발라드 곡으로 컴백했다. '성인돌' 답게 야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지난 17일 '브아걸'의 디지털 싱글 앨범 ‘Brown eyed Girls The Original’이 발매됐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 ‘한 여름밤의 꿈’은 그간의 댄스곡이 아닌 발라드여서 눈길을 끈다. 또 남녀간 사랑을 묘사하는 듯한 야한 가사도 귀를 자극한다.

한 여름밤의 꿈 도입부

너의 숨소리가 귓가에 불러오는 밤/식지 않은 이 여름 밤을 난 너와 함께 도시 불빛이면 나는 충분해/네가 보이니까 난 손끝으로도 널 다 볼 수 있으니까/오늘 여기서 나는 너의 lady/어둠 속의 그 눈빛으로 scan me/조금 더 더워질거야 우리 지금 닿아 있잖아...

이번 앨범은 '브아걸' 리더인 제아가 걸그룹 최초로 프로듀싱해 주목 받고 있다. 타이틀곡 ‘한 여름밤의 꿈’는 인기 작사가 김이나가 맡았다. 

‘한 여름밤의 꿈’은 음원이 공개되고 멜론, 벅스 등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휩쓸었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알립니다
기사제보 | 제안마당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제휴안내 | 회원약관 | 저작권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문의 | 보도자료 : press@newdaily.co.kr
대표전화 : 02-702-1081 | 대표팩스 : 02-702-2079 | 편집국 : 02-702-1081,1079 | 광고국 : 02-702-1082 |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
뉴데일리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
시장경제신문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다 10279 | 등록일 2011년 8월 23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