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에서 가장 큰 어류..

초특급 고래상어, 물고기 '폭풍흡입'..한입에 후루룩~

  • 작게
  • 크게
  • 글자크기
  •                         
  • 프린트
  • 이메일 보내기
  • 싸이월드 공감
  • 미투데이에 올리기
  • 트위터에 올리기
  • 페이스북에 올리기

최근 제주 앞바다에서 고래상어 두 마리가 그물에 걸려 화제를 모은 가운데, 동종의 고래상어가 물고기를 흡입하듯 잡아먹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의 환경보호단체인 '컨서베이션 인터내셔널'은 인도네시아에서 고래상어 한 마리가 뚫린 어망 사이로 물고기떼를 빨아 먹는 희귀한 장면을 포착해 영상에 담았다.

사실 이 어망은 환경보호단체가 고래상어를 유인하기 위한 미끼였다. 이 단체는 어망 속 물고기로 고래상어를 끌어들인 뒤 몸에 '위치추적 장치'를 부착, 실시간 감시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고래상어는 마치 진공청소기처럼 주변의 바닷물을 빨아들인 후 그 속에서 작은 물고기와 플랑크톤을 걸러내 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체 몸길이가 최대 18m에 육박하는 고래상어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물고기 중에서 가장 큰 어류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알립니다
기사제보 | 제안마당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제휴안내 | 회원약관 | 저작권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문의 | 보도자료 : press@newdaily.co.kr
대표전화 : 02-702-1081 | 대표팩스 : 02-702-2079 | 편집국 : 02-702-1081,1079 | 광고국 : 02-702-1082 |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
뉴데일리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
시장경제신문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다 10279 | 등록일 2011년 8월 23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