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비밀을 간직한 공포소설 작가로..

"사막의 여인?" 박한별, 사파리룩..볼륨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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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미스터리 공포 <두 개의 달>에서 비밀을 간직한 공포소설 작가 ‘소희’ 역을 맡은 배우 박한별이 사막의 여인으로 변신했다. 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한 사파리룩 화보가 공개된 것.

박한별, 탄탄한 몸매 돋보이는 사파리룩 화보 공개!

영화 <두 개의 달>은 아침이 오지 않는 밤, 죽은 자들이 깨어나는 집을 배경으로 기억을 잃어버린 채 깨어나게 된 세 남녀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한 화보로, 박한별의 탄탄한 8등신 몸매가 돋보이는 사파리룩 컨셉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치 사막 한 가운데 있는 듯 사파리룩을 연출한 박한별의 모습은 앞서 공개된 ‘중세 여인’ 컨셉의 화보와는 180도 다른 모습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여성스러운 이미지와 함께 중성적인 매력까지 담아낸 이번 화보는 영화 <두 개의 달>을 통해 세 번째 공포 영화에 도전하는 박한별의 모습을 더욱 기대케 한다.

박한별은 <두 개의 달>에서 사건의 중심에 서 있는 인물 ‘소희’를 맡아, 상황에 따라 극과 극을 오가는 캐릭터 연기로 올 여름, 색다른 공포감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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