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잃은 맹수.."에라 모르겠다" 애교 작렬

동물 체면 내동댕이.."오빠 가지마!" 절규

  • 작게
  • 크게
  • 글자크기
  •                         
  • 프린트
  • 이메일 보내기
  • 싸이월드 공감
  • 미투데이에 올리기
  • 트위터에 올리기
  • 페이스북에 올리기

오빠 가지마!..제발
그대 없인 난 못 살아..?

마치 연인에게 "오빠 가지마!"라고 말하는 듯한 동물들의 애처로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각종 국내외 인터넷 게시판을 떠돌고 있는 이 사진들은 사나운(?) 호랑이는 물론 강아지와 팬더까지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 주인(사육사)의 다리를 꼭 붙들고 놓지 않으려는 모습을 담고 있다.

정말 이 남자만은 떠나보내기 싫다는 표정으로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있는 이들은 하나같이 애절한 표정을 짓고 있어 조금은 '짠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특히 자신을 떼어내려는 남성의 다리에 매달려 있는 강아지와, 한 사람의 다리를 두 손으로 감싸며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 팬더의 모습은 애처롭기까지 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웃음을 참을 수가 없다", "다들 불쌍해 보여..", "호랑이가 이렇게 귀여울 줄이야", "저렇게 '가지마!!'라고 하면 어쩔 도리가 없을 듯", "분명히 암컷일거야", "오빠 가지마? 제목과 사진이 절묘하네.." 같은 댓글을 달며 높은 관심을 보이는 분위기.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알립니다
기사제보 | 제안마당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제휴안내 | 회원약관 | 저작권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문의 | 보도자료 : press@newdaily.co.kr
대표전화 : 02-702-1081 | 대표팩스 : 02-702-2079 | 편집국 : 02-702-1081,1079 | 광고국 : 02-702-1082 |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
뉴데일리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
시장경제신문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다 10279 | 등록일 2011년 8월 23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