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욱 칼럼 김성욱 칼럼

[김성욱 칼럼] 정부, 종북 민노당 왜 세금 줬나?

이런 정당에 국민돈 263억 주다니!

  • 작게
  • 크게
  • 글자크기
  •                         
  • 프린트
  • 이메일 보내기
  • 싸이월드 공감
  • 미투데이에 올리기
  • 트위터에 올리기
  • 페이스북에 올리기
정부가 종북(從北) 민노당에 보조금 263억원 지출! 
  
金成昱   
 
 민노당, 2002년 이후 국고보조금 263억7,737만여 원 챙겨
 10년 안 된 기간 수백 억 혈세(血稅) 지원 
  
  
  진보당 전신(前身)인 종북성향의 민주노동당이 2002년 이후 2011년 상반기까지, 9년 6개월 간 국가로부터 지급받은 국고보조금 액수가 263억7,737만2,450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민노당은 위헌적 강령과 거듭된 종북(從北)·반역(反逆)행태로 작년 국민행동본부·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로부터 위헌정당해산제소 청원의 대상이 된 정당이다.
 
  국회를 통해 확인한 선거관리위원회의 ‘정당별 국고보조금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1년 상반기 보조금 지급총액은 167억600만 원이며 이 중 민노당은 전체의 5.99%에 해당하는 10억64만1,650원을 받았다.
 
  같은 기간 한나라당은 66억8,671만8,010원(40.03%), 민주당은 56억1,581만3,950원(33.62%), 자유선진당은 11억3,540만7370원(6.80%), 미래희망연대는 11억2,134만7580원(6.71%), 창조한국당은 4억511만6,250원(2.42%), 진보신당은 3억9,851만500원(2.39%), 국민중심연합은 832만4690원(0.05%), 국민참여당은 3억3,412만원(2.00%)을 각각 지급받았다.
 
  2011년 이전의 경우, 민노당은 ▲2010년 40억5441만2,830원, ▲2009년 18억7,175만5,610원, ▲2008년 57억693만8,350원, ▲2007년 40억7,345만3,330원, ▲2006년 39억4,326만9,920원, ▲2005년 20억3,646만2,050원, ▲2004년 22억1,721만3,670원, ▲2003년 5억3,571만8,200원, ▲2002년 9억3,750만6,840원을 각각 지급받았다.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우파단체 대부분이 어렵게 활동을 이끄는 상황에서 노골적인 反국가 노선을 취하며 온갖 불법과 깽판을 벌여 온 민노당은 수백 억 대 세금을 축냈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알립니다
기사제보 | 제안마당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제휴안내 | 회원약관 | 저작권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문의 | 보도자료 : press@newdaily.co.kr
대표전화 : 02-702-1081 | 대표팩스 : 02-702-2079 | 편집국 : 02-702-1081,1079 | 광고국 : 02-702-1082 |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
뉴데일리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
시장경제신문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다 10279 | 등록일 2011년 8월 23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