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차 맥스 썬더 훈련, 사상 최대로 열려

北도발과 동시에 이렇게 대응한다

한미 공군 60여 대 항공기 참여하는 '12-1차 맥스썬더' 훈련 실시
2주 동안 北과의 전쟁 초기 상황 가정해 다양한 훈련…특전사, 해군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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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작전사령부(사령관 박신규 중장, 공사 27기)가 美 7공군과 함께 역대 최대규모·최장기간 연합 공중종합전투훈련인 '12-1차 Max Thunder 훈련'을 5월 7일부터 18일까지 한반도 서부 공역 등 일원에서 진행한다.

이번 훈련은 전쟁 초기 상황을 가정한 훈련 시나리오를 토대로 한국 공군작전사령부 주도하에 제 1전투비행단에서 진행되며, 역대 최대 규모인 60대의 연합 공중전력이 참가한다.

제1전투비행단 장병들이 C-130 수송기에서 훈련에 필요한 물자들을 내리고 있다.

훈련에 참가하는 美 공군 제51비행단 소속 F-16C 전투기들이 제1전투비행단 도착해 이동하고 있다. 

훈련에 참가하는 韓 공군 조종사들이 제1전투비행단에 도착해 이동하고 있다. 

훈련에 참가하는 韓 공군 F-15K 전투기들이 제1전투비행단에 도착해 늘어서 있다. 

훈련에 참가하는 韓 공군 F-15K 조종사들. F-15K는 전시에 요격은 물론 정밀폭격 임무도 맡는다.

훈련에 참가하는 韓 공군 KF-16 전투기들이 1전투비행단 활주로에 안착해 주기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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