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렸던 '꼭지'가..

'원빈 조카' 김희정, '육감 글래머' 폭풍성장 깜놀!

타이트한 의상에 '볼륨 몸매' 부각

  • 작게
  • 크게
  • 글자크기
  •                         
  • 프린트
  • 이메일 보내기
  • 싸이월드 공감
  • 미투데이에 올리기
  • 트위터에 올리기
  • 페이스북에 올리기

"전 이제 소녀가 아니에요"

지난 2000년 KBS 2TV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로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배우 김희정이 폭풍성장한 몸매를 드러내 화제다.

최근 인터넷에 공개된 사진에서 김희정은 예전 앳된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몰라볼 정도로 성숙해진 자태를 과시했다.

해당 사진은 한 음료 브랜드 광고촬영 현장에서 찍힌 것으로 '베이비 페이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더해진 베이글녀의 전형(典型)을 보여주고 있다.

네티즌들은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윤기나는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김희정의 스타일링에 감탄을 금치 못하는 모습이다.

이들은 "옛날 그 어렸떤 꼭지가 정말 맞냐?", "도저히 믿을 수 없어", "새로운 글래머스타 탄생!!", "원빈도 기특해 할 듯..", "이게 바로 진정한 베이글녀", "원빈 조카..폭풍성장했네",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는 다양한 글을 올리며 김희정에 대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나타냈다.

한편 김희정은 7월 개봉 예정인 영화 '나는 공무원이다' 출연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성인 연기에 도전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 타타컴퍼니]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알립니다
기사제보 | 제안마당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제휴안내 | 회원약관 | 저작권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문의 | 보도자료 : press@newdaily.co.kr
대표전화 : 02-702-1081 | 대표팩스 : 02-702-2079 | 편집국 : 02-702-1081,1079 | 광고국 : 02-702-1082 |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
뉴데일리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
시장경제신문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다 10279 | 등록일 2011년 8월 23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