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정신] 광우병 파동과 진실의 소리 토론회
작성자 : 뉴데일리
작성일 : 2011-05-18 14:15:54   l   조회 : 34939

2008년 광우병 파동을 기억하십니까!

죽고 싶지 않다며 거리로 나온 중학생 아이들, 유모차를 밀고 나온 아줌마, 청와대로 진격하겠다며 붉은 마스크를 쓰고 결연한 표정을 짓던 젊은 청년, 그들을 독려하는 광우병대책회의와 야당.

MBC에서 방영한 광우병 PD수첩을 본 많은 국민들은 그것의 사실여부를 가릴새도 없이 광우병에 진저리 치고, 미국산 쇠고기를 먹으면 죽는 공포에, 뇌가 송송 구멍이 뚫려 죽는 상상에 막 출범한 이명박정부에 거센 항의를 하였습니다. 한쪽에선 환희와 축제를 말하고,  다른 한쪽에선 공포와 선동을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그토록 위험하다고 외쳤던 '인간광우병'은 지금 어디 갔습니까?
3년이 지난 지금 다시 성찰의 시간을 갖습니다. 진실의 소리를 찾고자 합니다.

잊어서는 안 될, 그리고 우리 사회에 깊은 성찰의 과제를 남긴 광우병 파동!
아프지만 다시 뒤집어봅니다. 고통스럽지만 다시 그 현장을 되새겨 봅니다.
그래서 광우병으로 인해 겪었을 고통의 소유자, 희생자들의 명예회복을 통해 우리 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만들고, 합리적 이성이 갈등을 해소하는 지름길이 되길 기대합니다.

이번 토론은 그래서 더 의미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어 고통이 치유되고, 성찰을 통해 한걸음 더 나아가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구성>

∎ 내용

  <1부> 피해자가 말하는 광우병 파동
   - 정지민 MBC 광우병 관련 번역 감수자

  <2부> 광우병 파동의 진실과 교훈
   - 과학적 측면에서 : 이영순 서울대 수의대 교수(前 식약청장)
   - 사회적 측면에서 : 홍성기 아주대 기초교육대학 교수

  <3부> 가해자의 이중성과 시위참가자들의 트라우마
   -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 이재교 시대정신 상임이사

  <결론> : 질의와 응답
<일시와 장소>
 - 일시 : 2011년 5월 24일(화) 오후 3시
 - 장소 :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18층)

<주최>
 - 주최 : 자유기업원, 자유주의정치포럼, 청년지식인포럼 Story K
 - 주관 : 자유주의정치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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